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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에 대한 공포가 절정에 달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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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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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중반쯤에 한국에 일본문화가 인기가 엄청 많았던 시절

이게 심각해지자 뉴스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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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색쩌는 잡지가 한국에서 많이 판매됐다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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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카페인데 안에 인테리어가 전부 와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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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엔 이랏샤이마세부터 손님이 오면 전부 일본어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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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국에선 일본 음반 파는게 불법이었는데 몰래 들여와서 팔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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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도 데뷔초에 아무로나미에 팬이라고 이렇게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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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대중대통령이 일본문화 개방을 하기시작했음

1998년부터 시작해서 총 4번에 걸쳐 개방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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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국에서는 일본문화 개방하면 한국 대중문화 다 점령당한다면서 두려움이 많았음

그래서, 그 일본문화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줄 책들이 인기를 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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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보니 별거없고 일본인들 미개하더라는 내용의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가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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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본인들을 혼내주는 이현세의 '남벌'이란 만화가 인기를 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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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본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일본문화 굉장해,

일본 대중문화를 알면 한국에서도 히트칠수 있다고 약팔았던 이규형 감독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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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완전히 개방된 2004년 이후로 일본문화 인기가 팍 식었음 ㅋㅋㅋ

일본문화가 아예 한국 먹는거 아니냐 이런저런 얘기 많았는데 오히려 개방되고 나니까 일본문화가 마이너로 떨어짐

근데 2000년대초에도 꽤 일본연예계 빠는거 메이저쪽이여서 이때 쟈니스나 하로프로나 덕질하는애들 꽤 많았음

아마 이때부터 덕질한사람들 지금까지 덕질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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