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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라면데이

  • 추천 2
  • 2019.10.12 19:12
별 가난 스토리도 아니구만; 초등학교때 친구네 갔는데. 일단 지하 단칸방을 처음 봤고  케챱에 밥비벼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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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ㅅㅂ 한마음교회에서 ㅈ같은 급십처먹고 남은것들 싸와서 저녁에 옹기종기모여서 비벼먹었다 1년에 피자한번먹을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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