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의 택배 알바 후기 > 썰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여대생의 택배 알바 후기

  • 추천 3
  • 2019.04.04 03:06
ㅇㅇ
뭐든 직접 해보면 그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되지.
비단 택배뿐만이 아니지
0
네 다음
무직자
0
택배
솔직히 택배일 돈 많이 줘야 됨.. 나도 하루하고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생각하고 관뒀는데. 요즘은 여자들도 택배일 하나봄..
0
상하차는
딱히안하고
바코드정도는 할수있다 여자들도
0
ㅇㅇ
택배할사람많다 무슨많이줘
2
보라돌이
와 나도 5년전인가 추석꿀알바라해서 간곳이 옥천택배 상차일인데
추석이라 쌀이랑 김치랑 배,사과박스 이딴것만 존나많이와서 디질뻔했는데 근데 그때 15만원받았던거같은데
0
시발 바코드스캔해놓고 힘들다지랄이네

택배의꽃은 하차인데
0
ㅋㅋ
나는 부곡인가?? 거기도 hub 였는데 상하차 진짜 개토나온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지방은 더 힘들다던데 ㅋㅋㅋ 진짜 나는 스캔시켜줬으면 했는데 ㅋㅋㅋㅋㅋ상하차 시발 ㅠㅠ
0
나는
15년 전에 했는데. 바코드 찍고 상차도 내가 같이 했었음. 그때 옐로우캡이었는데. 진짜 혼자서 아동전집, 쌀가마 이런 거 옮기는데 죽는 줄 알았음. 그게 갓 제대한 직후라 힘 좋을 때라 했지.. 지금 하라고 하면 죽어도 못함. 하루 일하고 밤참이 진짜 노예처럼 나와서 바로 관둠. 밥, 시레기국, 깍두기 이렇게 나오는데 이거 먹고 일을 하라는 건가 싶었음. 개같은 게 다른 사람들은 둘이서 무거운 거 같이 옮겨서 쉽게쉽게 하드만 나는 신경도 안 써주더라. 진짜 돈 많이 줘야 해.
0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노라바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