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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남친 때린 썰

  • 추천 1
  • 2018.12.21 18:28
나는
누나 만 두명인데 큰누나는 동네에서 잘나갔음 작은누나가 몸도약하고 그냥 호리호리한 누나로 알고있는데 고등학교 1학년때 끝나고 애들이랑 겜방갔다가 집에오니까 작은누나똥싸고있더라 컴터켜져있길래 겜좀 더할라고 컴보니까 네이트온 켜져있는데 어떤새키가 대화로 누나이름 넣어가면서 개쌍욕하는거야 빨리나와 이름 시발련아 이런식으로 원래 평소에 누나들한테 관심이없어서 그런거 신경안 쓸줄알았는데 보자마자 열받는겨 그래서 어디야 지금나갈게 하니 어디놀이터에서 담배피고있다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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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밯 모르고 등록 누름
암튼 그래서 갔음 어릴때부터 큰누나랑 나는 태권도 합기도 복싱 같이했었음 눈에 뵈는거없이 그 네이트온 이름 부르면서 어떤 개새끼냐고 물어보고 지라하는놈 어이없어하면서 나라고 하길래 다가가서 죽탱이 한대 후려치니까 이빨한개 날라가고 코피흘리더라 옆에 친구들은 놀래서 어버버 하고있고 그래서 내가 누구 동생이다 이런얘기안하고 주둥이 조심해라 이카고 집왔는데 손에서 피 존나 쳘쳘나던거도 모르고 집들어왔다 작은누나가봄 방에 들어가서 그냥 자는데 누나가 내방 오더니 나 줫나 패더라 너냐고 왜그러냐고 막 지랄하길래 욕해서그랬다했지 근데 그색기 신고했다고 경찰서 가서 자수하라하더라 글서 파출소에 먼저 잡혀갔다가 경찰서 갔는데 아빠 엄마오고 그색기 아빠엄마 오드라 경찰관이 대충 뭐 자기네 누나한테 욕했다고 때렸다 상황설명해주더라 아빠가 이빨 부러진거 해결하고 합의 봤는데 울아빠 나한테 그러더라 다음에 또 이런일 있으면 이빨 또 날리라고 니 누나는 너랑 아빠가 지켜야된다고 그러고나서부터 누나들 남친 생겨도 나한테 말안함 ㅋㅋㅋㅋㅋ 큰누나 34 작은누나 30인데 아직도 시집못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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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언젠간 갑니다 제가 187에 90키로 가는 운동하던 사람인데요
저희누나가 저보다 덩치가 큰편인데 시집갔어요... 그리고 매형이 먼저 대쉬하고 암튼..
사람마다 임자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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