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갤러가 헬스하게 된 이유 > 썰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헬갤러가 헬스하게 된 이유

  • 추천 3
  • 2018.11.30 12:48
ㄴㅅ
5학년부터 2년 동안 헬스 했으면 이제 중1인데 술 먹자고? 언제로부터 2년이라는 건지? 집이 가난해서 선물 살 돈은 없지만 헬스장 갈 돈은 있었나?
2
다 커서 회상신이잖냐;;;;
2
321213
다 필요없고 무게를 얼마치는지가 중요하다
2
계란
잇새키 븅신잉가.. 왜 사람 줘 팰라믄 복싱을 배우던가 ㅋㅋㅋㅋ 헬스를 왜 하냐
2
ㅋㅋㅋ
군대갔다가 선임이 나더러 체격 좋아보인다고 비율좋으니까 자기가 몸짱만들어준대서 같이 운동했음
선임이시키는대로만 했더니 6개월만에 진짜 몸이 넘 육질댔음
복근도 생기고 팔도 41센티됐음
군복에 팔이꽉끼는 현상이 나타나다 보니 진지공사하다가 팔쪽에 펌핑가해지면서 쭈악~~쭈와아아아악하는 소리가 나면ㅅ 팔쪽 옷이 갈라짐 ㅋㅋㅋㅋ그래서
별명이 헐크가 됐는데
알고보니 그 선임세키 나를이용한것...
헬스트레이너가 되는게 꿈인데 전역하고 취집하려고 나 운동전 후 찍어서 이쁘게 싸이홈피에 잘 정리해놨더라...
하......
그렇게 그 선임은 전역하고 나는 운동을 계속했음
그렇게 전역하고 찜질방 싸우나에서 우연치않게 학교떄 나 괴롭히던 일찐애들을 만났는데
나를 못알아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몰랐지만 나는 그떄 이미 자존감이 급상승하던 시기라  그냥 먼저가서 아는척하고 찜질방가서도 아는척했는데
거기에 여자들도 몇명일행으로있더라
딱봐도 ㄱ 일찐무리애들이 꼬실려고 작업하는 애들이였는데
내가 풋쉬업으로 여자 둘 등에 매달고 10개 체우니까 이미 여자들 나한테 넘어와서 번호받았다.
이렇게 복수해서 기분좋았지.
2
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추천
22971 남처럼 대해달라는 새언니의 최후 08.17 0
22970 아빠 회사 여직원 소개 받는 만화 08.14 0
22969 알바하다 귀싸대기 맞았다 6 08.14 0
22968 독서실 민폐 참교육 2 08.13 1
22967 편의점 알바 하다가 유사 성행위 받은 썰 2 08.13 0
22966 93년생이 1억 빚 갚은 후기 4 08.10 4
22965 헬스충이랑 헤어진 후 힘든 후기 08.09 1
22964 전설의 의류회사 신입 처자 이야기 9 08.07 2
22963 도지역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1년 근무한 후기 9 08.01 2
22962 빤쓰 때문에 결혼한 남자 1 07.28 3
22961 소년원 공익 썰 1 07.26 2
22960 주유소에서 외상한 목사 1 07.23 1
22959 임신 막달에 사촌언니와 관계한 남편 3 07.18 1
22958 결혼하려던 여자 바람피운 거 일본 여행 가서 알았던 SSUL 2 07.17 2
22957 주갤 레전드 처제 썰 4 07.17 2
22956 고소 당한 재수생 07.17 2
22955 외로움을 알게 된 순간 1 07.15 2
22954 비제이하는 학교 동기에게 별풍 쏜 썰 1 07.15 2
22953 캣맘 조지려다 실패 2 07.14 2
22952 노가다 아재의 푸념 7 07.13 4
22951 고소 당하고도 정신 못 차리는 진상 2 07.12 2
22950 기초생활수급자가 느낀 빈부격차 8 07.12 2
22949 32살 여성의 고민 5 07.11 3
22948 워마드 여동생과 절연한 이야기 2 07.11 1
22947 33살에 팬티 빼고 돈 다 날린 사람 2 07.10 4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노라바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