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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동기 생활관의 현실

  • 추천 0
  • 2018.10.28 16:32
그럼
군대가 편할 줄 알았냐 병신아
1
근데
나 훈련소때도 저런일 있었음 훈련소다보니까 나이가 다 다르지 생활관에 내가 90이였고 89 친구 둘이있었고 나머진 90,91년생들인데 91년애 한명이 덩치는 산만한데 기지배처럼 막 지 딴앤 부당한일 조교들한테 논리적으로 따진다고 개소리 늘어놓던 왕따 있었음 막 걔가 말만해도 닥치라그러고 나도 그새끼 꼴보기싫어서 존나 막대했는데 불침번 서다가 그새끼가 시계 후래시를 불빛삼아 일기같은거 쓰는걸 몇번 봐서 어느날인가 내가 한번 훔쳐봤더니 막 우리욕 존나써놓고 막 죽고싶다는둥 이런얘기 존나 써놓고 막 2주차때 우리생활관애들 이름한명한명 다써놓고 사격장에서 총으로 갈겼어야됬다 뭐 이런얘기 써놓고 암튼 우리가 그새끼한테 했던 나쁜행동들 다 적어놨더라고 그래서 그거 몰래 빼서 찢어서 야산에 갖고가서 버리고 그담부터 그새끼한테 잘해줬다 존나 불쌍하더라구 생각해보니
0
ㅈㅂㅅ
얼마나 꿀이면 그럴 시간이 있냐? 개인활동 시간이 아예없어서 괴롭히고 말고 할 시간도 없는데 요즘은 개꿀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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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뇌피셜
그런 곳 많지않다 그리고 그런건 중대
바뀌버린다  간부들은 바보냐 다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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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동기생활관 안 써봤지만 ㅋ 저게 되냐? ㅋㅋㅋ 시 발 군대 안 갔다왔나보네
0
ㅇㅇ
저게 가능해? ㅋㅋㅋ 찌르면 그만인데? 고참 후임이던 시절이야 유야무야 했지. 동기끼린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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