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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 앞에서 꼬추 내놓고 다니는.SSUL

  • 추천 4
  • 2018.10.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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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회사다니다가 주식에 손을 대길래 내가 미친놈이라고 말리다가 비트코인까지 손대길래

걍 아 시바 병신새끼 하고 신경안쓰고 살았는데 어느날 아버지집에 슬그머니 들어가더니 거기서 살다가

아부지한테 쫒겨남 그뒤로 친구집 전전한다 하면서 톡왔던데 씹음

저녁에 퇴근하고 오니까 우리집 앞에 익숙한 뒤통수가 있음 아시바 병신인가

여길왜와 하니까 미1친놈이 진짜 며칠만 재워달래

근데 좆같은 카렌스에 박박 우겨넣고 다 챙겨옴

집앞에서 십분정도 실랑이하다가 담배하나 피자니까 한대만.. 이지랄 

담배필 돈도 없어서 못핀다 하는데 아까 실랑이할 때 담배냄새 다 났어 개새1끼...

암튼 일단 퇴근하고 와서 존나 졸리기때문에 일단 집에들어옴 

형이랑 형수도 쫄래쫄래 따라들어옴 

내가 대출내서 내돈주고 갚아서 산 내 아파트다 눈독들이지마라 하니까 

아니 그런건 아니고 아이 걍 며칠만 지내자 

잘데도 없어 지금 친구네 돌아다니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야 너네 형수 불쌍하지도 않냐 괜히 나같은놈한테 시집와가지고

하면서 눈물짜려는데 어차피 형 레파토리 아니까 그까지만 하고 

일주일 줄테니까 그 안에 나가라 하고 걍 얘기 차단함

엄마 돌아가시고 보험금 좀만 달라할 때도 형수얘기하면서 저랬음 병신새끼

형수도 잘살던 집 딸내미인데 형한테 시집오면서 인생꼬이긴했지만

싸갈쓰가 바갈쓰인 년임 우리엄마한테 너무 못했음 

암튼 그렇게 형내외랑 같이 지내기 시작했는데

일주일 지나도록 안나감 아시바 또 시작이네

나가라고 해도 조금만 더 기다려달래 아니 시바 일주일 지났짜나

아니 사람이 왤케 정이없냐 기다려봐 하길래 뭘 기다리냐니까 시@발 로또기다리고있음

병신새끼인가 근데 로또 기다려봄

5천원 하나 안됨 폰으로 맞춰보다가 이 병-신새꺄하고 형 발로 차버림

낼 아침에 당장 나가라고 짐 다 꺼내다가 거실에 내팽갱이침

또 눈물시전하길래 걍 방들어와서 잠

아침에 보니까 안나감 오늘나가라 하고 일갔다왔는데 집에 여전히 있음 

진짜 거머리냐 왜안나가냐 별 쌍욕을 해도 갈데가없댜

형수년은 뒤에서 쫌만 재워주지 큰집도 아니구만 존나 얄미워

형 일자리 구할 때 까지만 있게해줘 낼부터 나가서 일자리 구해볼게 하는거임

그래서 걍 진지하게 얘기함

형수 있어서 불편하다 남자끼리야 걍 살면되는데 나 집에서는 혼자 있으니까 빨개벗고 지내는데

형수땜에 옷도 다 입고 있어야하고 씻고 나오려고 해도 옷입고 나와야하고

야동도 못보고 술먹으러 나가도 여자꼬셔올수도없고 존나 다 말함

그니까 형수가 눈감고 다닌댜 미@친년인가 진짜 편하게 지내래 

뭔 ㅋㅋㅋㅋㅋ 시발지ㅣ랄을하네 꺼지라고 

그니까 걍 진짜 그것만 해결되면 괜찮녜 그래서 좆되바라 ㅇㅋ했는데 형수도 ㅇㅋ함

진짜 그때쯤되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쫒아내야겠다 생각들어서

그날부터 벗고다님 시@발련 창피해서 도망가라 하고 벗음

근데 사실 한편으로는 내가 벗으면 형수도 벗지않을까 병신같은 생각하긴함 지금 생각하면 그럴리가없는데

암튼 벗음 빨개벗음

잘 때 벗고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고대로 나옴

첫 대면했을 때 형수가 진짜 눈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드럽게 눈을 감음

난 암것도 못봤다 하는 표정으로 가만히 있음

씻고 나와도 마주치면 눈감음 존나 다 본거 다알아 

며칠은 그렇게 마주치면 눈감음

그러다 좀 지나니까 걍 눈감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함 ㅋㅋㅋㅋㅋㅋ

형은 진짜 벗고다닐줄 몰랐었는지 첨에 표정 썩었다가 존나 착잡한 표정으로 밥먹음

추석 전주쯤에 일구하러 존나 나돌아다니는거보니까 형수가 지랄하긴 했나봄 ㅋㅋㅋㅋㅋㅋ 저녁늦게 들어오던데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돌아다니는듯

난 편하긴 한데 쫒아낼라고 한건데 왜안나가지 이게아닌데 싶어서 둘이 있을 때 밥먹다가 형수한테 안불편하냐고 물어봄

암말안하더니 움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우냐고 (덜렁덜렁) 휴지 갖다줌 안받음

그럼 말아요 하고 난 밥먹음

좀 울더니 지혼자 얘기 시작함 

형이 발기부전이라 부부관계한지 진짜 오래됐는데

눈앞에서 존나 고추덜렁덜렁거리고 다니니까 미치겠대

진짜 드라마 나오는 그런 부적절한 관계같은게 생각나면서 돌겠대

그러면서 나를 빤히 보는데 물론 이쁜 여자가 울다가 빤히 보면 존나 덮치고싶은 그런 충동이 누구나 생기잖아

거기다 나를 보면 미치겠다는 얘기 까지 들었으니 나도 존나 물음표 띄우다가 

아 이건 아니다 이년 싸가지없는 짓 생각하다보니 자동꼬무룩됨 

난 형수랑 그럴 생각 전혀없고 꼬추보기싫으면 얼른 나가요 형수라도 직장을 구해요 하니까 일하긴싫대

꼬추 보기 싫은게 아니라니깐요 하면서 존나 오열함 

그럼 보면되자나여 하니까 존나 울다가 웃음

울다가 웃으면 털나여하니까 왁싱했대 볼라녜

미@친년이 원래 드립이 웃기긴 한데 이런 상황이 되서 그런가 수위조절이없네 

암튼 난 전혀 그럴 생각없어여 밤에 찾아오지마세여 하고 내방들어와서 존나폭딸침

형은 아직도 직장 못구했고 난 아직도 덜렁덜렁하고 다니고

변한게 없음

존-나 불편함

쫒아내고싶기도하고 걍 있어도 될거같기도하고 존나 애매하네 시바꺼

 

감기걸렸음

시2발 주말에 번화가가서 술좀 존나 마실라했는데 썅것 씨발감기바이러스 씨발 아직도 안나음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몸상태 안좋아서 침대에 뻗음 형이 슬금슬금옴

일어나보래 존나 아프니까 건들지마라니까 치킨시켜먹자네 시@발ㅋㅋㅋㅋㅋ도란나 감기땜에아프다 니나먹어 하니까 

그럼 카드만 주고 쉬래 시팔 그래서 카드줌 형수가 죽좀 끓여줄까요 하는데 먹기도 귀찮음

좀 자다가 치킨아저씨 오는 소리에 꺴는데 사만 얼마입니다 이러는데 시1팔

뭐?  뭔치킨을 시켰는데 사만얼마인데 하면서 나가니까 치킨한마리에 생맥주 세개인가 네개인가를 시킴 아 전생에 술못먹고 뒈졌나

뭐라할 힘도없어서 걍 들어옴 지들끼리 티비보면서 깔깔 존나 맛나게먹음 난 또 잠

존나 자는데 갑자기 누가 내 위에 올라타는거 

순간 흠칫함 와 술먹고 형수 리미트가 해제됐구나 이거어쩌지 콘돔있나 생각하고있는데 형임 

형이 올라타서 술주정하고있음 형이 우리동생 사랑하는거 알지? 아이구~ 하면서 존나 얼굴비빔 아 미@친놈 발로참

발에 힘이 안들어감 바둥바둥하는데 문밖에서 형수가 보면서 존ㄴ나웃고있음 형수도 술먹어서 얼굴 벌개져있음

쌍으로 미쳤구나 형수님 살려줘여 하니까 누나라고 하면 살려준대 내가 두살이나 많은데 시-팔 자존심상해서 안함

근데 형새끼가 이마에 딱밤 존나 떄리는 순간 나도모르게 누나 으아 누나살려줘여 시바꺼 존나이마개아픔 안그래도 골깨지는데

한바탕 지@랄하고 형수가 형 데리고 방에 들어감 완전 맛가서 질질 끌고감 

난 다시 누워서 잘라는데 아까 혼란한 와중에 본 형수 잠옷이 자꾸 생각남

부들부들한 실크질감인데 속이 좀 비친다고 해야하나

내방은 어둡고 밖은 밝은데 형수가 문앞에 서있으니 몸 라인이 다 비친거

하 시바꺼 자꾸 생각남

코는 막히고 열도 나고 얼굴뜨겁고 컨디션 좆같고 해서 거실로 나옴 몸이 으슬으슬함

치킨먹던 흔적과 냉장고에 생맥주 한통이 남음 티비켜고 잠이라도 오게 맥주좀 마심 

두잔쯤 먹었을 때 방에서 누가 나옴 존나 꼬부랑스텝보니까 형임 화장실가서 오지게 토함 

형수 나와서 등뚜드리다가 형수도 세면대에 토함 화장실바닥 개판되고 난 머리아프기 시작하고 

둘다 취해서 화장실에서 거의 융합되고있음 그나마 형수는 덜취했는지 형한테 샤워기로 물뿌림 

세면대도 정리하고 나는 거실쇼파에 앉아서 고개쭉빼고 구경함

샤워기로 물뿌리니까 형도 정신좀 차리는지 어우 시바 어우 샤워기물 받아서 세수하고 샤워기물 존나마심

존나 김구라인상쓰는 표정으로 쳐다봄 내가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듯

앞으로 숙일때마다 잠옷 끌려올라가서 빤스 계속보임 다리라인이 왤케 예쁘냐

한참 그러다가 둘이 나오는데 형은 또 꼬부랑스텝으로 방에들어가고 형수도 뒤따라 나오는데 와

진짜 잠옷 물땜에 몸에 딱 달라붙었는데 가슴모양 다보이고 시@팔 존나발기함

형수 비틀비틀스텝으로 물마시러감 바닥에 물 존나 흘러서 자꾸 신경쓰임 언제닦냐저거 

물마시고 내쪽 보더니 걍 무표정으로 쳐다봄 존ㄴ나쳐다보더니 내쪽으로 오다가 미끄러져 넘어짐

존나 쿵소리 앞동 민철이도 들었을 듯 난 존나웃음 형수 존나 울상으로 아프다~ 아~ 누워서 존나 짜증냄

그러더니 또 토함 시@팔 러그에 다뭍었다 개씨발미친1년아 비싼건데 하

꼴리고 나발이고 토한거부터 치워야댐 바닥은 물바다고 지금 토하고있고 일단 쇼파에서 일어나서 가보니까 

형새끼 토하고 방에 들어가면서 바닥에 치덕치덕 존나 묻어있음 방에 이불에도 존나묻어있겠지 아모르겠다 시바 

일단 토하는 사람 냅두면 뒈질수도있다는 기억이 나서 형수 상태를 보니까 정신못차림 

고개 옆으로 돌려놓고 일단 나부터 정신차림

바닥에 토한거부터 쓰레받기로 퍼서 치우는데 치킨 쉰내 존ㄴ나남 

러그는 일단 말아놓고 형쓰는 방부터 거실쪽으로 바닥 존나 닦고 문제는 형수 몸뚱아리임

온몸이 토임 존나 고민함 옷을 벗기고 씻기느냐 옷을 입힌채로 씻기느냐

고민하면서 몸매 존나봄 진짜 한 십분은 고민한듯 존나 고민하다가 일단 담배 하나 피고 생각하자 하고 베란다가서 담배핌

어쩌지 옷벗겼다가 감옥가면 어쩌지 형이 보면 어쩌지 콘돔 사놓은거 있었나 사진이라도 찍어놓을까 시@발 고민존나하는데

누가 베란다 열고 나옴 형수임 존나 발기된거 보일까바 몸돌리고 괜찮아여? 하니까 아 담배하나만 주세요 하는거

존나 십오분간의 고민이 허사가 된게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감옥 안가서 다행이기도 하고 일단 담배하나 줌

걍 말없이 담배피는데 갑자기 대성통곡함 아-니시발 깜빡이는 키고 들어오지 갑자기 우니까 당황스러움 왜그래여 하니까 

술마시고 둘이 들어가서 누워서 오랜만에 부부생활좀 하자고 유혹했는데 

귀찮다고 걍자자 하길래 옷을 벗겼다함 근데 역시나 발기부전 병-신이 술까지 마셨으니 한참 노력해도 안세워짐 

여기서 형이 아 니랑하면 잘 안서 이런 말을 하고 걍 등돌리고 잤다는거

그런 신세가 서러워서 울다가 자고있는 형 뺨때기를 내리쳤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토하러 갔다는거임

이게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진짜 답없는 부부구나 생각함

한참을 횡설수설하는데 남편이 지를 여자로 안보는거같다 다른 여자가 있는거같다 이런얘기임 가끔 남편 팬티보면 하얀게 묻어있는데

그게 정액아니냐 하는데 직접 보지않아서 모르겠다함

얘기 중반부터 베란다 바닥에 철푸덕 앉아서 얘기하는데 담배 존나피고 살짝 춥고 하니까 나한테 기대서 얘기했음

근데 문제는 이아줌마 온몸이 토라는거임 토냄새 계속 올라오고 감기기운있고 아 존나 얘기 듣다가

일단 몸에 토 묻은거 씻으세여 하니까 못씼겠대 어지러워서 그럼 걍 자라고 하고 거실로 들어옴 베란다 진짜 존나추웠음

난 지쳐서 쇼파에 앉고 형수도 앉을라길래 아 이거 비싼쇼파라 안된다고 씻고앉으라고하니까

아 걍 앉는대 그래서 손 쭉 펴서 안된다하는데 손바닥에 앉아버림

아니 시-팔 손에 엉덩이 감촉은 존나 좋긴한데 쇼파에 토가 묻자나 손 뺄순없고 이미 쇼파에 조금 묻은거같음

급빡침 수건이라도 깔고앉으라고 하니까 아~ 하고 일어나더니 내 무릎에 앉음

여기 앉으면 되지 하면서 존나 웃음 근데 내가 발기하고있었단말임

꼬추 톡톡 치면서 꼬추는 왜 커졌녜 말문이 턱 막힘 

오늘은 왜 옷안벗고있냐길래 추워서 그런다니까 내 얼굴 만짐 얼굴이 왤케 뜨겁녜

솔직히 존나 예쁜 여자가 야들야들한 옷입고 무릎에 앉아있으니까 형수고 나발이고 정신나감

토가 묻었건말건 토냄새도 안남 형수가 팬티에 손 넣음 시@팔 이성의 끈 나가고 형수는 나랑 마주보는 자세로 바꿈

잠옷 걷어올리는데 진짜 몸매 오진다 다행히 맨살에는 토는 안묻음 가슴 존ㄴ나빨면서 엉덩이 존ㄴ나 만지다가 팬티벗기고 

나도 들썩들썩 팬티 벗고 형수가 나를 존나 쳐다봄 키스 존ㄴ나함

엉덩이 만지면서 엉덩이골 타고 똥꼬 지나서 보지를 손가락으로 애무 존나함 클리만지니까 미칠라고함

똥꼬에 털 개많음 왁싱은 개뿔씨발

왤케 물 많이나와여 하는데 형수 오줌터짐 분수가 이거구나 쇼파는 이미 신경안씀 씹질 존ㄴ나하다가

그만하래 근데 계속함 몇번 더 분수터지고 형수가 주루룩 쇼파밑으로 내려감 고추 존나빨아줌

허리숙여서 가슴 또 존ㄴ나 만지다가 겨드랑이잡고 일으켜세워서 내위에 마주보고 앉힘 

형수가 허리 약간 들고 조준하고 삽입하는데 넣는순간 형수가 유고걸부름 이효리노래

갑자기 시팔이걸왜불러 하는데

형 방문 열리면서 댄서들 튀어나오고 갑자기 이효리 나와서 춤추는데

뭐지시발 하는데 

눈뜨니까 침대임

꿈꾼거

시@팔아직도감기안떨어짐 시1팔

왁싱유무는 미궁속으로 빠짐

내알람 유고걸

 

추천 4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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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너무 길다
누가 요약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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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읽어봐라. 꿈이라잖냐. 그냥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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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읽어봐 좆 선다
1
우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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