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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착같이 일한 5년

  • 추천 0
  • 2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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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스럽게 돈 벌어서 무슨 의미가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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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성매매충
걸레한테 돈 갖다받쳐서 무슨 의미가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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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중에 결혼 했는데 스폰서가 남편직장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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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년
씨발 보지가 벼슬임? 몸팔아서 돈 벌고 행복해서 좋겠네 아주 경사나셨네 진짜 뇌구조가 어떻게 된 거 아니냐? ㅋㅋㅋㅋ 여자들 보면 존 나 웃긴게 안정적이면 그게 인생의 전부야 아무런 신념도 개념도 없어 생각 좀 하면서 살아라 골빈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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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사모님 한분 모십니다. 나도 돈벌고싶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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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인생 살고있자하니 돈이 최고 던데
난 부럽다 물론 집 있으니 마음은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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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ㄹ
보지가 벼슬인 게 아니라 이쁘고 잘생긴 와꾸와 잘 빠진 몸매가 벼슬인거다 븅신들아 자지 파는 창놈들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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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알려지면
공무원 그만 둬야겠지
소문나면 동내에서 못살것이고 친구 지인들까지 알면 뭐......타지역가서 새로 시작해야겠지.
안걸리게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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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히 불법인 것을.....불법으로 돈 벌어 서울에 집사고 대학 등록금댄게 뭐 자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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