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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타이밍

  • 추천 0
  • 2018.09.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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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봉투 든 아줌마
애 멈추게할 생각은 안하고
오뚝케 오뚝케 시전 하고 있네
충분히 멈추게 할수 있는 타이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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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
옹호 하는건 아니고 저거 애 불렀으면 멈칫해서 부딪혔을꺼 같은데 여튼 발동동 오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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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돈ㄷㄱ
그냥 노란색 차량이 잘못한거지 뭘 발동동가지고 트집잡냐
횡단보도 앞 서행 및 좌우확인 하나도 안하고 걍 직진하네
1
ㅀㄹㅇ
횡단보도 근처 있고 시야 가려져있으면 서행좀해라.. 서행하면 충분히 확인하고 설수있는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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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저 상황에서 예상이됏겄냐? 운전의 신 나셨넼ㅋㅋ
1
ㅂㅅ
니같이 차없는 새끼들이 뭘알겠냐ㅋ ㅂㅅㄴ아
0
123
병신아 저기서는 예상해서 서행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서행해야 된다

뚜벅이새끼가 뭘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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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차가
잘못한거다. 횡단보도 있고 횡단보도가 방지턱 형식으로 되어있는 도로다. 거기에 노란색 차는 어린이 보호차량. 저렇게 과속하면 안되는거지. 사고가 안난게 다행이고 났어도 피할수 있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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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차잘못이지ㅎ 글고무슨예상 사고내는넘 예상하고사고내냐 헛소리병신ㅋ
0
ㅂㅈㄷ
노란차 저거 뭐 저렇게 빨리 달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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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맨
그래보이지? 나도 그생각했어 심지어 과속방지턱까지 있는 횡단보도에 아파트 입구가있는곳에서 저래 밟어
것도 어린이수송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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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차주라면 어째든 잦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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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고차운전자
여러분 당사자입니다. 상황 모르시면 함부로 말씀들 좀 하지 말아주십시요. 저라고 빨리 달리고 싶어서 달리겠습니까? 어린이집 하원하는 시간 마추기 위해 똥줄타면서 하루하루 운행합니다. 저때도 그 시간 맞추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속력을 내며 달렸습니다.
횡단보도앞 서행 알고 있습니다.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하루 밥벌어 먹고 사는 운전기사인데 어쩌겠습니까. 저날도 원장에게 맨날 늦냐고 쌍욕먹고 운전한 날이엇습니다.
안전운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애가 2인데 여기 짤리면 전 또 어떤일을 찾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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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주저리 주저리 적어놨냐. 상황을 알면 욕할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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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 횡단보도에서 사람치면 운전자 잘못.
늦었다고 속도내서 사람치면 경찰이 잘도 용서해 주겠다.
다른일 찾아 ..가족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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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참
니애가 저런상황에 사고나면 차주한테
먹고살기힘드시죠?그냥가세요 할거냐
어쩔수없단 말같지도않은말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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