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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된 지옥

  • 추천 4
  • 2014.07.18 14:23

요시프 티토 사후 90년대에 벌이진 구 유고슬라이바 내전.

코소보내전을 촬영한 사진작가 George Georgiou는
코소보 제 3정신병원을 방문했을때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됩니다. 

 

 

 

1999년부터 2002년사이에 조지가 코소보 제 3정신병원을
드나들면서 찍은 수용 환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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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정신질환자부터, 다운증후군.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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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년은 자동차사고의 피해자이며
그때 하반신과 부모를 잃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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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의 무관심으로 낙후된 시설, 환자들은 고통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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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환경속에서 오는 전염성 질병의 감염.
치료 및 재활의 부족으로 인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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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최악의 환경속에서 악화된 환자들은
자신의 몸에 반복적으로 자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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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AP통신은 코소보 내전이후

정신병동에 수용되어있던 환자들중 일부가 실종된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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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통해 세르비아계 환자들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시키고 죽인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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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환경속에 방치된 환자들.

 그리고 아무런 항의도 못할 그들에게 행해지는 장기적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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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이일에 대해 당연히 부정했지만.

사건의 범인은 세르비아계를 증오하는 알바니아계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 유력하다고 하는군요.

민족갈등과 이익을위한 탐욕으로 환자들을 희생시킨것.

 

다행히도 병원실체에 대한 보도가 나간이후 NGO및

다른 국제기관의 감시와 도움으로

전면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차츰 나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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