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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나처럼 술 처먹는 쓰래기들 있냐?

  • 추천 0
  • 2020.01.09 10:03

회사 다닌지 12년쨰가 다 되가는 올해 41살
넉넉치 못한 좆소 기업에 고향떠나 지방생활 하다보니 아는 사람도 없고 결혼도 못하고 혼자 있으니.. 

절로 술을 찾게 되더라?  20대에도 술 많이 마셨지만.. 이건..  다른거더라..

죽어라 일하고 퇴근하면 집에 와서 소주 긴거 한병반짜리에 맥주 긴거 2~3캔 소맥 말아 처먹고

안주라고는 소화력도 떨어져서 과자나 간단한거 집어 먹고 말아 버리고..

그러다가 또 술 다 떨어지면 나가서 양주 사오거나 해서 또 마시고....

다음날 되서 출근 겨우하고 숙취에 정말 죽겠다 싶은데 또 오후 4시 5시 되면 괜찮아져서 또 술 마실까.. 고민하고...

차라리 죽어버려야 술을 안 마시려나...

나처럼 마시는 노라바엠생이 있냐? 해결책 없냐? 심각하게 고민이다 ㅠㅠ

추천 0

  
ㅇㅇ
창문을 열고 뛰어 내리십쇼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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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저층 아파트면
안뒤진다
좀더 확실한거 없냐
0
저런새끼는
그라목손먹고 뒤져야함
천천히 고통스럽게
0
ㅡㅡ
어린노무 새끼가 할것도 많은데 술만쳐먹으면서 사네
술쳐먹을시간에 운동을 지칠때까지해봐 그럼 꿀잠이여
난 운동할 기운도 없다 이놈아 있을때 운동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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