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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물고 빨고 하던 시절

  • 추천 0
  • 2019.10.21 14:12
유부남 내나이 39
20년전에 개처럼 보지 빨고 똥꼬 빨고
또 빨리고 그때 그 시절이 그립다
와이프는 빨고 싶지도 않고 빨아주지도 않네 니미
어린친구들도 있을텐데 떡 많이들 쳐라 물론 여기는 엠생들밖에 없어서 힘들겠지만 ㅋㅋ
그리고 요즘은 떡치는 것도 조심해야겠더만
고딩 먹고 싶다 시발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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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컹
1
나도 고딩  먹고 싶다
0
앰생이
글쓴이 이 새끼는 40처먹고 왜 생판 모르는 나한테 시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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