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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ㅠㅠ

  • 추천 0
  • 2019.10.16 16:43
그렇게 아기 가질려고 할때는 안되서 결국 인공수정 해서 예정에 없던 쌍둥이 생겨서 진짜 개식겁하고 두돌 지나고 어린이집 가서 그나마 좀 나아졌다 싶었는데...
이번에 셋째가 생긴거 같음ㅠ 애놓고는 관계도 거의 못했고 최근들어 몇년만에 몇번했는데 안전한 날인줄 알고 안에 했더만 위험한날이였다는군...임테기 두줄 나왔다네ㅠ유통기한 지난거라 집에올때 새것좀 사오라는데 아무래도 맞을꺼 같다.
그렇게 노력할때는 안되더만...둥이도 힘든데 셋째라니..좋으면서도 눈앞이 캄캄
교대근무에 연봉 5500~6000사이고 성과금도 있지만 이건 유동적인 거고 과연 내가 셋을 감당할수 있을까 싶다ㅠ순간의 쾌락을 못이겨내다니ㅠ

추천 0

  
경사났네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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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ㅊㅋㅊㅋ
0
ㅊㅊ
애국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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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우선축하드리며 힘든 고난만 잘 견뎌내시면. 든든한 자제분들이 셋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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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ㅋㅋㅋㅋㅋㅋㅋ 굿 나라는 노예가 더 필요하다
0
111
ㅊㅋㅊㅋ
둘이나 셋이나 큰차이 없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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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콘돔안끼고 머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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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
한번 해보기나 하자 씨발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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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난 4500인데 셋째낳고 잘산다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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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어디 기술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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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이제 비뇨기과 가셔서 묶으셔야죠! 요즘은 기술 좋아져서 그렇게 많이 안아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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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감사합니다^^
한편으로는 인공수정때 세쌍둥이였는데 체구가 작은 와이프라 어쩔수 없이 한명을 지울수밖에 없었는데...그때 그애가 다시 곁으로 와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노라바에서 축하받을진 몰랐는데 암튼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낳고 잘 키워봐야 겠네요~!
(카니발을 사야하나....)
2
ㅋㅋㅋㅋㅋ
여기도 사실 정상인도 많을 꺼라 생각합니다.ㅋㅋㅋ
저 역시도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ㅋㅋ
진짜 아이가 생겼다는것은 축복이지만 애들 키우는게 그렇게 쉽지는 않네요...ㅋㅋㅋ
물론 3자녀 해택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고, 돈을 많이 안들게 정책을 많이 만들고는 있지만...
암튼 축하드립니다!!!
그정도 연봉에 대출 정도 없으면 쉽게 살수 있지 싶습니다만.ㅋㅋㅋ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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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인생 좆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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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같은 방구석 인생이랑 비교할 수도 없이 나은 인생인데 뭘 좆 돼. 니 앞 날이나 걱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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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셋인데
가장으로써 무게감은 겁나크긴해 하지만 키워지더라 하늘이 주신거니 포기하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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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아이한테 많은 사랑 베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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