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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 ... 도와주라 ..;;

  • 추천 0
  • 2018.11.08 23:10


노라바형들 ..

나 혹시 조금만 도와줄수있을까

지금 엄마가 대출 사기 당한걸 이제알아서 뒤늦게 일 구하고있는데

이번 수능 앞으로 일주일남았는데 그때까지 집에서 아무것도 받지못할꺼같아 ... 따로살구 기숙사 쓰고있어서... 혹시나 도와줄수있는 노라바형들 있을까..

352 1182 939193 농협 으로 .. 천원이면 삼각김밥 하나 사서 한끼는먹을수있어 .. 일주일 지나서 수능 끝나면 바로 글삭제할께 ..

병신이라고 넘겨도되 .. 난 지금 지푸라기라도 잡아야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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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리하고있노 나가서 노가다 뛰어ㅡ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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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노라바 오는 고3 도와줄 가치가 있겠냐. 사실이라면 친구들한테나 구걸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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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기숙사 사는데 도와달라고 할 친구가 한 명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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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들
전에 어떤형이 3만원 보내줬단거 보고 이지랄 하는거임
이런새끼들한테는 100원도 아까우니깐 절대로 절대로 보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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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글쓴이
내가 무통장입금 찍으면서 댓글남겨 라고 보냈는데 안남기데 개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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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들
그리고 요즘 애들은 .... 이런거 안 찍음 고로 개아재임

일을 해라 자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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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디씨에도 있던데 자기 뭐 약 먹는데 돈 없다고
돈 좀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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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노가다라도 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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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쯔
다리다쳤다고 꾸준히 글 올리는놈 제발 닥치라고 그만하라고
이천원 보냈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그시끼 또만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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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껏 생각해.. 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쓴글이니까
이번 수능은 포기해야하나봐 욕해도좋아 괜찮아
사람이 밑바닥 기면 안하던짓도 하게되더라
내일부터 노가다 알아보러가 힘내 라고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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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 노가다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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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위에 댓글 정말 노라바찐따들이넼ㅋㅋㅋ 돈은없고 술값남은거 5천원 보냄 이걸로 한끼에 1500원씩 쓴다생각하고 하루는버티겠지
있는놈들이 더하다고 ㅋㅋㅋㅋ 성공해라 성공해서 여기 댓글단놈들 찌질하게 사는놈들이 99.9%니까 ㅋㅋㅋ 다 널 부러워하게 힘내라
씨발 내가다 뿌듯하네 5천원 보냈는데 잘먹고 잘살아라 5천원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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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쓴놈
아무리 노라바가 엠생들 모임이라고 하지만 진정성있는글은 씨발 처 봐야지 ㅉㅉ 여자한번 빨아볼라고 술값 모텔비 쓰는놈들이 ㅋㅋㅋㅋ
태생에 불우이웃이라곤 술집여자들한테 꼬라처박는놈들 ㅋ 아 여자가없나 ? 오나홀 살돈 모아야지 새끼들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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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런 인터넷 짧은 글 쪼가리에서 진정성을 느낄수가 있구나.. 그냥 어떻게든 꾸며내서 게시하면 진위조차 구별 불가능한 온라인에서 저런 흔한 구걸글에 낚여서 돈 보내주는 호구새끼가 무슨 불우이웃 어쩌고 하는거 존나 웃긴거 아냐? 커뮤들 돌아다니면서 너 같은 호구 한 명 씩만 잡아도 하루에 30만원은 벌겠네ㅎㅎ,, 그리고 살면서 정기후원 한 번 안 끊어본 새끼가 신원 불분명한 새끼한테 겨우 오천원 보내주고 지랄 염병떠는 꼬라지 존나 같잖으니까 입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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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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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이런새끼 백프로가 지가글쓰고 뻘쭘허니깐 지가댓글다는거 100% 아니라면 노라바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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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대가린가
이걸 낚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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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다 .. 확인했어 .. anna4487@naver.com 으로 메일 한통만 넣어주라 고맙다는 인사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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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샛기가 낚시질을 하든 어쩌든 실상은 우리가 알수없는부분이고
굳이 도와주지도 않을거 욕적어가면서 니들 수준낮춰가는게 형은 안타까운 맘만 들뿐이다
차라리 위에 5천원이라도 준애가 인생살이 더 잘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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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뭐래.. 욕 적어가면서 글 쓴 새끼는 첫댓밖에 없고 나머지는 낚시인지 아닌지 구별해야 된다거나 다른 방법 찾아보라는 식으로 적어놨구만.. 혼자 그렇게 착한 척 올바른 척 남들 평가질 하면 기분좋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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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리고 인터넷에 구걸글 올리면서 사람들이 그 말을 믿어주길 바라는게 더 이상한거지 안 믿어주는 사람들이 이상한거냐? 항상 보면 이런거에 돈 보내주면서 지들은 착한 일 하고 안 도와준 남들은 나쁜새끼인 마냥 매도하는데 이런거 보면 남들한테 도와주는거 티내고 싶어서 안달난 새기로밖에 안보여; 왜 쓸데없는데다가 호구당할 가능성까지 농후한 극히 주관적인 선행을 남들한테 강요하는거야? 그냥 돈 보내주고 잘쓰라는 식으로 말하면 될 걸 왜 굳이 타인을 평가하려고 드는거냐고,, 너네만 잘났나? 누구는 기부 안해?  왜 너네가 생각하기에 옳다고 여기는걸 다른 사람들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글들 볼 때마다 같잖다는 생각밖에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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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너 글쓴이지 잡았아 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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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ㅁㄴㅇ
50정도 보냈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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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만이라도 받을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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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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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만이라도 고마워 위에 댓글과 똑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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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야
전번까고 전화로 얘기하자 형이도와줄게 에휴 29살 월 250이다 도장일한다 댓글로 메일주소남기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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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nna4487@naver.com 내 메일인데 나 수능전까지만 있고 이 글 지울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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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나서 좀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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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냥 한끼먹을만큼만 바란건데 .. 이게 이렇게 욕먹을줄몰랐어 미안해 ..
오늘 노가다 일용직이랑 다 알아봤는데 몸이 왜소하고 해서 안된다고 하더라 ;;;
이제 6일남았는데 일딴 5천원으로 삼각김밥이랑 사둿으니까 괜찮을꺼야 모두 미안해 노라바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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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이놈아
진짠지 낚신지 모르겠다만
낚시면 똥밟은거고 진짜면 기부했다치면 되니
나도 용돈받고사는 월급쟁이라 얼마안되지만 그걸로 끼니는 챙겨
힘내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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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otmemory69@gmail.com>이메일 주인아 고맙다 ..진심으로 고맙다 이메일 저장해놨다가 내가 여유될때 몇배 값도록할께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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