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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조진사람만 봐라

  • 추천 2
  • 2018.11.06 06:09
시발 이번인생 완전히 조진듯싶다.
월 250벌면서 맨날 똑같은 하루하루 인생 사는 낙이없다.
내일모레면 서른인데 여자는 작년 11월에 결혼까지 생각한여자였는데
그여자랑 쫑나니까 더이상 여자도 싫드라 어떻게해야하냐 좀 착실하게 모아서
40살에 자연인이다 출연해야겠다 완전히 조졌다.

같이 어디서 뛰어내릴 사람 서울 강서구 와라 번호 남기면 전화할게

추천 2

  
.
나도 강서구 수명산 사는데 어디사냐 술이나 한잔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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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님 까치산 삽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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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일 하길래 250씩 벌어? 진심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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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업사 도장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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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50벌면 연봉 3400인데 ㅅㅌㅊ인생 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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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술배우면서 초봉 130으로 6개월정도 하고 지금 일한지 2년됬는데 250이다 한 6년은 해야 반장 달아준다는데 눈앞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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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돈좀쓰고 죽어라 룸한번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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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같은놈은 내가 진짜 룸빵 한번 쏜다해도 니 인생이 한심해서 못올꺼잖아 번호남겨 진짜전화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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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
근데 그나이에 그정도면 적게 버는건 아닌데  29살이면 뭐든지 시작할 나이인데
서울 평균임금이 20-30대가 175만원인가로 나오던데  멘탈이 유리멘탈이신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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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인생이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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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27
110 281 012022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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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계좌에
무찌라고? 앙? ㅁㅊ샊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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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니
번호남기라니까 계좌번호남기는 클라스보소 ㅋㅋㅋㅋㅋ 돈이 얼마나 없으면 여기서 계좌를까고다니냐 ㅋㅋㅋ 3만원 이체했다 확인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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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돈을 왜보내 미친놈아 나도 좀 보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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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7살 지방공돌이졸업남에 무직에 노스펙에 술집알바하며 하루하루사는 저는 나가죽어야하나요...희망을 가지세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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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같은 줫같은 세상에사는 흙수저 인생끼리 화이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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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냥 예로.. 내친구중에 군대 제대하고 바로 공장 2교대 들어가서 일요일빼고 특근 토요일 합쳐서 270버는 친구있는데 하루하루 지옥이더라 ...
지금 4개월 되가는데 돈은많이모이는데 쓸곳이없다고 .. 그냥 120~150버는 알바하면서 돈좀 써가면서 살아야지 하더라
우리는 270번다고 조온나 부러워했는데 이게 상대적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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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업상 시간은많다 8시30분에 출근해서 6시30분에퇴근하고 토요일은 1~2시쯤 끝나고 일요일쉬고 빨간날은 사장 재량이라 근데 내가 씀씀이가 헤퍼서 돈 잘 안쓸려고 노력하다보니 집돌이가된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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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하루하루 쳇바퀴돌듯이 재미없는 인생은 대부분 다 비슷하게느낄거다
잘 견디시길 급여도 중상타치하는구만... 여자에 너무 목메지말고~
그리고 위에 댓글들 250버는걸 부러워하는 애들아
니들도 할수잇어 대기업포기하고 좆소기업들어가서도 가능해
울회사 나 첨왓을때 좃밥 쌩신입으로 시작하여
연봉 2천 세금떼고 실수령 150~170으로 시작하여
지금 8년차에 실수령 350~450받는다
직원도 나 신입때 15명정도에서 지금 40~50명 되고
직급도 전체중에 10~15위고 우리부서에서 3위다
그니깐 내말은 한군데서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빛을 본다는거다
나도 여자가 없어서 삶이 좀 우울하긴하지만
주말마다 클럽가고 유흥하고 돈쓰러 다녀도 돈은 모인다
싱글이 좋은듯 결혼은 뭐 하면하는거고 없음 안하고
난 지금 이런마인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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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은 힘을얻네 나 일한지 1년 반정됬는데 일 시작하고 한 5개월은 130 받고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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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캬
형 우리집근처네 나 목동역사는데 술한잔하자 나도 인생이 꼬여서 풀리지가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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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노라바 정모 함 가자 소수면 내가 술한번 살게 사는얘기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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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352 1182 939193 농협
정모하면 놀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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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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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사업 말아먹고 나이제한 걸려서 공장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데  진짜 힘들다. . .  나이 40먹고 첨 공장일하려니 참 서럽다 12간 3조 2교대하는데 세후로 290 이다. 자식새끼들 지방에 맡겨두고 기러기 아빠 하는데 밤마다 보고 싶어서 옛날 동영상만 쳐다본다. . .  그래도 자네들은 총각들이라 즐길수나 있지 돈 아낀다고 편의점에서 햄버거 먹을까 김밥먹을까  고민하지는 않잖아.  인연은 다 있으니 열심히 살다가 오면 놓치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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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 형님 힘내십쇼 애들도 언젠가 인정해 준답디다. 저는 공업사 하기전에 지게차했었습니다. 여유되는날 오면 중장비 함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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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나랑 동갑이네 나도 내년에 30인데 대학다닌다. 한의대 갈려고 4년했는데  결국 수의대 다님. 수의대도 못갔으면 9급공무원 할려고 했어. 난 500줘도 백수하지 힘든일 안함 부자는 아닌데 집에 20억정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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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따 형님은 남부럽지 않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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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바1234
노라바에 양천구 강서구 와이리 많음? ㅋㅋㅋ 반갑다 나도 강서구임 까치산근처 모텔 엄청 갔었는데 ㅋㅋㅋ 노라바 정모 추진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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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취미 생활을 가져. 일만하니까 공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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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ㄷ
ㅅㅂ 27에 통장 100마넌뿐  백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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