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앞에서 음란행위 하는 젊은 엄마 > 익명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아들 앞에서 음란행위 하는 젊은 엄마

  • 추천 2
  • 2018.10.08 12:44
최근 중국 SNS에서 젊은 엄마가 앞치마만 두른 체 요리를 하는 동영상이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인영화나 음란화상채팅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동영상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지고 만다.

001(133).jpg

바로 어린 아들이 앞에서 버젓이 이같은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을 보면 젊은 여성이 앞치만 두른 음란한 복장으로 부엌에 등장한다. 여성의 몸에 걸친 것이라고는 앞치마와 팬티 뿐이다. 가정주부, 혹은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은 모습이다. 여성은 앞치마를 들어올려 팬티를 보여주는가 하면 뒤로 돌아 나체에 가까운 뒤태를 보여주기도 한다.

002(133).jpg

여기까지는 그래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정도로 넘어갈 수 있는 장면이다. 다음 순간, 어린 남자아이의 음성을 들리면서 카메라 앵글 안으로 들어온다. 초등학생 나이도  안돼 보이는 아주 어린 남자 아이다. 남자 아이는 여성에게 엄마라고 부르며 요리가 다 되었는지 묻는다. 젊은 엄마는 아들의 얼굴을 쓰다듬고, 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을 꺼낸다. 아들이 지켜보고 있는데도 젊은 엄마는 계속 몸을 비비 꼬며 야릇한 웃음까지 지어보인다.

003(37).jpg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이 동영상을 본 현지 네티즌들은 '어떻게 어린 아들 앞에서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는가' '정신이 이상한 여자 아니냐?' '제 정신으로는 저런 행동을 할 수 없다' '아들이 정말 불쌍하다' '아들이 저런 엄마를 어떻게 기억할까?' 등 분노에 찬 비난의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관련 링크 참고하세요!  

추천 2

  
이것은..상상속에..근..
0
익명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추천
6468 ㅋㅋㅋ아재랑 정신병 싸움 끝났네 2 02.16 0
6467 미아리쪽에 복지센터가 있어? 02.16 0
6466 씨박 뉴스에서 야동사이트 차단한다고 난리던데 02.16 0
6465 7급 공무원 면접 1 02.16 0
6464 형들 행시준비생인데 고민점 10 02.15 0
6463 30대후반 옆집아줌마와 고민이다. 13 02.15 0
6462 도대체 맞춤법 극혐충하고 정신병있는애하고 왜 싸우는거임? 6 02.15 0
6461 5.18 유공자 혜택 2 02.15 0
6460 우울할때 한번씩 봐라 2 1 02.15 0
6459 형님들 전세대출에대해서 잘모르는데 17 02.14 0
6458 어허 어디감히 야동을보려하느냐 2 02.14 0
6457 어떤 여자들은 은근히 창녀가 되면서 쾌감을 느낀다 4 02.14 2
6456 보안일 이런거 해본사람ㅈ 6 02.14 0
6455 시발 혼자가 편하다 8 02.13 0
6454 반백수, 취준생, 공준생, 비정규직 11 02.13 1
6453 아침에 안선다 3 02.13 0
6452 똥.섹스.아이돌.대통령.맞춤법.게이.인생등급 연봉. 3 02.13 0
6451 똥을 안싸는 사람도 있을까? 2 02.13 0
6450 2019년부터 02.13 0
6449 진지빨고 예쁜 여자항문에서 똥냄새가 날까? 4 02.13 0
6448 아이돌 의상을 실제로 봤는데 1 02.13 0
6447 물뽕 피해 목격담 3 02.13 0
6446 대기업에서 SKY 대학 출신애들 안뽑는 이유 7 02.13 0
6445 맞춤법충 극혐했던 사람인데. 1 02.13 0
6444 노화정지 몇 년도에 가능할거같음? 7 02.13 0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노라바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